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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휘성 ‘전력설비 실시간 감시・진단…정전・전기화재 동시에 잡는다’ IoT기술 접목 열화상, 초음파, 연소가스 센서 등 4가지 기능 갖춘 감시 시스템 개발

작성자
주식회사 휘성
작성일
2020-11-09 14:37
조회
299

더 컴퍼니)(주) 휘성
‘전력설비 실시간 감시・진단…정전・전기화재 동시에 잡는다’
IoT기술 접목 열화상, 초음파, 연소가스 센서 등 4가지 기능 갖춘 감시 시스템 개발

유희덕 기자    작성 : 2020년 04월 01일(수) 15:03    게시 : 2020년 04월 02일(목) 09: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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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설비의 상태를 온-라인 상태에서 실시간 진단/감시 함으로서 고장의 전조 현상을 감지하여 설비의 노화에 의한 정전이나 전기화재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나의 구조물로 접목한 모니터링 시스템.






















IoT 기능을 첨가해 전력설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상태를 진단해 정전과 전기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돼 화제다.
휘성(대표 민길식)이 초음파 센서, 열화상 카메라, 영상 카메라, CO 및 연소가스 센서 등 4가지 기능에 IoT 기술을 접목한 전기설비 진단 감시 시스템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. 휘성은 열화상과 영상 시스템으로 체온 및 발열 체크 시스템을 개발해 관련 분야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으며, 이번에 전력설비 감시 시스템 시장까지 진출하게 됐다.
이 제품은 설비 진단 감시의 핵심인 초음파 센서, 열화상 카메라, 영상 카메라, CO 및 연소가스 센서 등 4가지 기능을 일체화해 장비의 부피를 줄인 것은 물론 인터넷으로 연결해 원격으로 설비를 감시할 수 있게 IoT 기능을 첨가했다. 이 제품의 주요 기능을 보면 아크나 절연 열화 시 발생하는 기중 코로나를 초음파 센서로 진단・감시할 수 있으며, 아크나 과열 시 발생하는 CO가스나 연소가스를 CO 및 연소가스 센서로 잡아낸다. 설비의 국부적인 과열이나 아크 발생 시 열화상 카메라 및 영상 카메라로 찾아내고 배전반에 설치하면 Door를 열지 않고서도 영상 카메라로 내부 상태를 감시할 수 있다. 화재 발생 시 열화상카메라 및 CO가스로 진단・감시도 가능하다.



민길식 대표는 “열과 전기를 사용하는 전기설비는 물론 일반 산업설비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복합기기로 전기설비의 상태변화, 열화, 화재 등의 징후를 사전에 찾아내 온라인으로 관리자에게 알려줘 화재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복합센싱시스템”이라고 설명했다.
기능은 많이 집어넣었지만 소량화에 성공하면서 설치와 유지・보수가 쉬워져 산업설비는 물론 수배전반 등 단품기기 내에 설치도 가능해졌다.
원격감시 및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인으로 운영되는 변전소와 전력구 등에 설치하면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전력공급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이 제품은 이미 한전은 물론 삼성전자, 현대오일뱅크 등 첨단 설비를 운영하는 기업에서 시범사용해 기기의 성능은 검증을 마친 상태다.
민 대표는 “사후조치보다는 사전예방의 개념을 도입해 적극적으로 설비를 관리하는 산업설비, 전력설비 관리에 적용해 성능 검증을 마쳤다”며 “전기안전관리법이 제정되는 등 안전관리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 제품의 활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


유희덕 기자 yuhd@electimes.com

출처 : 전기신문(http://www.electimes.com)